메콩 메모 라오스(9.9)판에 따르면 경찰이 비엔티안 사이타니 구역의 유저우 스마트 호텔을 급습해 43명을 체포하고 휴대전화 468대를 압수했다. 비엔티안에서 최근 진행된 4건의 단속 하나다. 중국인이 가장 많았고 미얀마인이 뒤를 이었다. 나머지 곳에서는 케타민과 아산화질소(웃음 가스) 용기도 발견됐다. 사기 컴파운드 문제가 캄보디아·미얀마에 집중된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라오스에서도 같은 문제가 진행 중이라는 것이 오늘 단속으로 다시 확인됐다.

번째는 탄소크레딧 협정이다. 싱가포르와 라오스가 구속력 있는 탄소크레딧 협정(유엔 기후협약 6 기반) 체결했다. 라오스는 이것으로 탄소 거래 계약을 맺은 번째 나라가 됐다. 라오스 숲이 흡수하는 탄소를 싱가포르 기업들이 구매해 탄소 중립 목표에 활용할 있다. 라오스 입장에서는 숲을 지키면서 돈을 버는 구조가 생긴다. 번째는 카자흐스탄과의 협력이다. 카자흐스탄 대통령 토카예프가 제안한 4 협정이 합의됐으며 카자흐스탄의 ·유채·사료·육류가 라오스로 남하하고 라오스의 커피·고무가 카자흐스탄으로 북상하는 새로운 교역 루트 가능성이 논의됐다. 번째는 홍수 보험 신속 지급이다. 국제 재난 보험 회사가 영향 데이터를 확인한 이틀 안에 라오스 계좌에 230 달러를 입금했다. 전국 375,000명이 피해를 입은 이번 홍수에서 신속 지급이 이루어진 것이다.

분석  라오스 비엔티안의 사기 단속은 문제가 캄보디아에서 메콩 전역으로 번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한다. 싱가포르와의 탄소크레딧 협정은 라오스가 풍부한 산림 자원을 국제 기후 금융으로 연결하는 구체적 성과다. 카자흐스탄과의 곡물-커피 교역 구상은 중국-라오스 철도를 중앙아시아까지 연장하는 물류 발상이다.


출처: Mekong Memo Laos (2026.09.09) 비엔티안 단속·싱가포르 탄소크레딧·카자흐스탄 협정·홍수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