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Index 연휴 마지막 거래일(8 28) 1,831.56포인트로 마감하며 7세션 연속 상승·1,800p 돌파라는 기록을 남겼다. 오늘로 FTSE 편입 효력 발생(9 21)까지 D-19일이다. 연휴 5일간 글로벌 시장에서 진행된 움직임이 9 3 재개 첫날 시장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연휴 기간 확인할 있는 글로벌 변수들을 정리한다. 달러는 이번 주에도 약세를 유지했다. TradingEconomics 기준 오늘(9.2) USD/KRW 1,368.82원으로 전일 대비 -0.36% 하락했으며 달간 -4.24% 원화 강세다. 달러인덱스(DXY) 약세가 신흥시장 자산에 우호적인 환경을 만들고 있다. 미국 노동절(9 1 월요일·Labor Day) 뉴욕 시장이 월요일 쉬었다는 점도 이번 글로벌 유동성 흐름에서 고려해야 한다.

9 3 재개 첫날 시장의 관전 포인트는 가지다. 번째는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다. FTSE 편입 이후 3거래일 연속 순매수로 전환됐는데 흐름이 연휴 후에도 이어지느냐가 핵심이다. 번째는 1,830p 저항이다. 연휴 마감이 1,831p였는데 재개 직후 수준을 유지하면 추가 상승의 신호가 된다. 번째는 FTSE Vietnam ETF 연휴 기간 외시장 가격이다. iShares MSCI Vietnam ETF(VNM) 같은 미국 상장 베트남 ETF 주가가 연휴 기간 어떻게 움직였는지가 글로벌 투자자들의 베트남 시각을 반영한다. 9 4일은 FTSE 쿼리 기간 마감이고 9 15 최종 파일, 9 21 효력 발생이다.

분석  달러 약세 + 원화 강세 + FTSE D-19일의 조합은 베트남 주식을 보유한 한국 투자자에게 환율과 지수 모두에서 유리한 환경이다. 9.3 재개 유동성 회복이 7세션 상승 이후 랠리 지속의 현실적 기준이 것이다.


출처: TradingEconomics USD/KRW 1,368.82 (2026.09.02) · Xe.com 1,370.46 (2026.09.02 01:42 UTC) · VietnamNews VN-Index 1,831.56p 7세션 연속 (2026.08.28) · FTSE Russell 공식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