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크엉 국제공항 재개항과 함께 비엣젯이 달랏~하노이, 호찌민시, 하이퐁, 빈, 다낭 등 5개 노선을 동시 운항 재개했다. 이번 운항 재개로 람동성과 베트남 주요 경제·관광 도시 간 직항 연결이 복원되며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더 편리한 이동 환경이 마련됐다. 리엔크엉 국제공항 재개항 후 달랏 첫 취항편은 하노이에서 출발했으며, 람동성 지도부, 공항 관계자, 비엣젯 대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도착 현장에서 열렬히 환영했다. 이 자리에서 람동성 인민위원회는 리엔크엉 국제공항 항공 운항 재개 협력에 탁월한 기여를 한 비엣젯에 공로패를 수여했다.
달랏 노선 재취항을 기념해 8월 20일까지 프로모 코드 HIVJ20 입력 시 이코노 클래스 수십만 장을 0동(세금·수수료 별도) 에, 스카이보스·딜럭스 클래스는 20%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www.vietjetair.com 또는 Vietjet Air 앱에서 가능하며, 탑승 가능 기간은 2026년 9월 7일~2027년 3월 31일이다(성수기 및 공휴일 제외).
사계절 온화한 기후와 소나무 언덕, 그림 같은 계곡으로 유명한 달랏은 베트남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여행지 중 하나다. 이번 노선 재개는 달랏과 베트남 주요 도시를 연결할 뿐 아니라, 비엣젯의 아시아태평양·호주 광역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국제 목적지로의 환승도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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