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4 12 총리 참석 하에 하노이-꽝닌 고속철 착공식이 열렸다. 길이 120km, 설계 최고속도 시속 350km. 투자액 147 (56 달러)으로 빈그룹 자회사 VinSpeed 시공한다. 완공 하노이~하롱베이 이동 시간이 현재 3시간에서 20분대로 단축된다.

[시사성]  베트남 최초의 광역 도시 고속철이다. 하롱베이 관광과 북부 경제권 물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남북 고속철(하노이~호치민, 1,570km) 선행 모델로도 주목받는다. 빈그룹의 대규모 민간 인프라 투자가 베트남 경제에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영향]  하롱베이 일대 부동산·관광·물류 투자 기회 급부상. 한국 건설·엔지니어링·철도 기업의 협력 참여 가능성 검토 필요. 완공 하노이 당일치기 하롱베이 관광이 가능해져 한국 여행객 수요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Mekong Times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