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4월 30일 인프라 빅뱅 — 메트로•고속도로 13조 원 동시 착공
롱탄공항 연결 고속도•항만•행정센터 일제히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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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호치민시가 4월 30일 단 하루에 총 341조 VND(약 13조 원) 규모의 메가 인프라 프로젝트를 동시에 착공한다. 벤탄-투티엠 메트로(1.76조 원)·롱탄공항 연결 고속도로·까이맵 하 컨테이너항(1.93조 원) 등이 포함된다. 롱탄 국제공항은 올해 말 개항 예정으로, 주변 연결 인프라가 속도를 내고 있다.
시사성 롱탄공항(사업비 16조 원)은 동남아 최대급 공항으로 2026년 말 1단계 개항이 목표다. 호치민시는 호트람-롱탄 42km 고속도로(2조 원, PPP) 착공도 추진 중으로 공항-리조트-항만을 잇는 남부 광역 교통망이 완성되면 부동산·물류·관광이 한꺼번에 도약한다. MS·엔비디아 등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도 이 인프라 확충과 연동돼 있다.
영향 한국 건설·엔지니어링·물류 기업의 참여 기회가 열린다. 롱탄공항 인근 동나이·빈즈엉성 부동산 가치 상승 예상. 공항 개항 시 한-베트남 직항 노선 확대로 관광·비즈니스 수요도 급증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