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서기 국가주석이 5 29 싱가포르에서 열린 23 샹그릴라 다이얼로그 개막 기조연설을 했다. 베트남 최고지도자가 아시아태평양 최대 안보 포럼의 개막 연설자로 것은 베트남 역사상 처음이다.

싱가포르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샹그릴라 다이얼로그에는 44개국이 참가했으며 54명의 장관급 대표단과 42 이상의 국방참모총장급 인사가 자리했다. 자리에서 번째로 연설단에 것이 베트남의 최고지도자다. 베트남 외교부 차관 응우옌 끄엉은 "오늘날 세계가 겪고 있는 지정학적 경쟁 격화, 공급망 혼란, 해양 안보, 기술 전환 복합적 과제를 다루는 맥락에서 연설은 베트남의 전략적 우선순위를 세계에 알리는 자리"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베트남 매체들은 이번 기조연설이 "베트남의 전방위 균형 외교가 안보 담론으로까지 확장됐음을 공식 선언하는 역사적 행보" 일제히 평가했다.

아시아 타임즈는 냉정한 시각도 제시했다. "기조연설의 실질적 효과는 연설 내용보다 회의장 양자 회담에서 결정될 "이라는 분석이다. 총서기가 미국·일본·호주·인도·싱가포르 국방 수장들과 이번 방문 기간 진행할 양자 회담이 베트남 안보 파트너십의 실질적 미래를 결정한다. 샹그릴라 기조연설은 역대 일본 기시다, 인도 모디, 프랑스 마크롱이 맡아온 자리다. 베트남이 반열에 올랐다는 것이 이번의 진짜 의미다.

팩트  23 샹그릴라 다이얼로그 5 29~31. 개막 기조연설. 44개국·54 장관급 참가. 역대 베트남 최초.

시사성  역대 기조연설자: 기시다(일본모디(인도마크롱(프랑스). 베트남이 반열에 올랐다는 것이 핵심이다.

영향  한국: 샹그릴라 회의장 - 국방 협력·방산 회담 논의 가능성. 베트남 안보 파트너 다변화에 주목.


출처: Vietnam.vn · Singapore MoD · IISS · Asia Times · The Vietnamese Magazine (2026.05.2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