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교육훈련부는 5 24 26 아시아 물리올림피아드(APhO 2026)에서 베트남 대표단 8 전원이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8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베트남 보건경제학자 쑤언 박이 스탠퍼드 최다 피인용 과학자 명단에 7 연속 등재됐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아시아 물리올림피아드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청소년 물리 경시대회다. 베트남 대표 8명이 명의 낙오 없이 전원 메달을 획득한 것은 베트남 과학 교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성과다. Top 8 순위는 중국·일본·한국·인도 전통 강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결과다. 베트남은 올해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화학올림피아드에서도 상위권 성적을 이어가며 "올림피아드 강국"으로서 위상을 굳혔다.

쑤언 박사는 하노이 의과대학 소속이면서 존스홉킨스대학·하버드대학에 동시 임용된 베트남 보건경제 분야 세계적 석학이다. 스탠퍼드 최다 피인용 명단 7 연속 등재는 "해외 베트남 인재" 아닌 "베트남에 있는 세계적 수준의 과학자" 배출되고 있음을 증명한다. 같은 듀크대학 졸업식에서 베트남 유학생 응우옌 후인 티엔이 졸업 연설 부모를 위해 베트남 민요를 부르는 영상이 수백만 뷰를 기록하며 베트남 인재의 국제적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팩트  아시아 물리올림피아드 베트남 8·전원 메달. 쩐쑤언박 스탠퍼드 피인용 7 연속. 하버드·존스홉킨스 동시 임용.

시사성  올림피아드 성과·세계 석학 배출이 동시에 나왔다. 베트남 교육 투자가 최상위 결실을 맺고 있다.

영향  고급 인재 육성 트랙 강화한국 기업의 베트남 R&D센터 설립·석사급 기술 인재 채용 환경 개선.


출처: Nhan Dan Online · VnExpress International · VietNam News (2026.05.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