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소비자들이 올해 1분기 4대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148조 6,000억 동(56억 달러)을 쏟아부었다. 전년 동기 대비 47% 급증이다.

쇼피(Shopee)가 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는 가운데, 틱톡샵(TikTok Shop)이 라이브커머스를 앞세워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라자다(Lazada)는 점유율이 감소세를 면치 못하는 상황이다. 모바일 결제 비중이 전체 거래의 78%를 차지하며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쇼핑"이 일상으로 완전히 정착했다.

● 팩트  Q1 이커머스 거래액 $56억(+47% YoY). 모바일 결제 비중 78%. 틱톡샵 라이브커머스 급성장.

● 시사성  이커머스 성장이 물류·결제·F&B 배달 서비스 수요를 연쇄적으로 견인하고 있다.

● 영향  한국 소비재·뷰티·식품 기업에 베트남 이커머스는 현재 가장 빠른 진입 채널이다.


출처: VnExpress International · Vietnam Briefing (2026.05.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