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슈 • 2026년 4월 10일 (금)
동남아 4월 관광 대폭발 — 베트남 Q1 관광객 역대 최고
태국·말레이·필리핀도 기록 경신 목표
팩트 베트남은 2026년 1분기에 외국인 관광객 676만 명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한국(133만 명•2위)과 중국(140만 명•1위)이 전체의 40%를 차지했다. 태국은 3조 바트, 말레이시아는 4,7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설정했다.
시사성 이란전쟁발 중동 불안이 역설적으로 동남아 관광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다. 안전하고 가성비 좋은 여행지로 베트남•태국•말레이시아가 부상 중이다. 베트남은 연간 2,500만 명 목표를 향해 순항 중이며 관광 수입이 GDP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영향 한국인이 베트남 관광 2위(분기 133만 명)로 F&B•숙박•쇼핑•의료 관광 등 한국 관련 서비스 수요가 지속 증가 중. 베트남 관광 인프라 투자 및 한국 브랜드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Mekong Times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