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호주 고위급 무역투자 촉진 행사 "미트 오스트레일리아 2026" 5 18~20 호치민 시내에서 개막했다. 호주 연방정부와 주정부 대표단, 200 이상의 호주 기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 양자 경제 포럼이다.

이번 행사는 2024 베트남-호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격상 이후 대규모 경제 후속 이벤트다. 주력 의제는 농축산물(쇠고기·낙농·), 핵심 광물(리튬·코발트 베트남 공급망 참여), 교육(호주 대학 베트남 캠퍼스 확대), 청정에너지(해상풍력 기술 협력) 4 분야다. 호주는 이미 베트남의 5 교육 수출국으로 베트남 유학생 수가 매년 8~10% 늘고 있다.

양국 교역은 2025 $152억을 기록했으며 이번 포럼에서 2030년까지 $175억을 목표로 제시했다. 호주산 쇠고기·와인·치즈는 베트남 중산층 확대와 함께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한편 말레이시아도 이번 쿠알라룸푸르에서 베트남과 무역 포럼을 개최하며 토지 정책· 생산기술·수산업 협력을 핵심 의제로 내세웠다.

 

팩트  미트 오스트레일리아 2026, 호치민 5.18~20 개최. 200+ 호주 기업 참가. 교역 목표 $175(2030).

시사성  베트남이 농축산·광물·교육·에너지 4 분야에서 호주와 동시에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영향  호주산 프리미엄 식품의 베트남 수입 증가한국 식품 기업의 베트남 프리미엄 식품 시장 경쟁 심화 예상.


출처: VietNamNet · Vietnam News · Travel and Tour World (2026.05.18)